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우리주민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동사무소입니다. 그런데 오늘 동사무소를 가서 감사를 한 소감을 말씀드린다면 어안이 벙벙하다고 할까요. 그런 말씀을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우리 청장님이나 국장님들 대단히 수고 하시는 것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된 일인지는 몰라도 동사무소에 가보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먼저 가좌4동 감사를 언급한다면 우리 위원님들이 한가지 나 두가지 지적한 것이 모두 미흡했습니다.
첫번째로 동장포괄 사업비로 공사를 진행했다는 것이 구청에 보고 된 사항과 동사무소에서 받은 포괄사업비 현황 내역이 다를 뿐만 아니라 거기에 도로포장을 했다고 사진찍은 것도 엉터리입니다. 두번째로는 동단위 체육행사 때 구청에서 3백만원씩 일률적으로 각동에 지원해 줬는데 이 중의 2백만원을 자문위원회인가하는 단체에 지급했습니다. 이것은 실로 심각한 일이 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다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PP포대를 지급해 줬는데 확인을 해서 숫자를 파악했는데 전혀 맞지 않습니다. 장부상에는 제대로 되어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현장확인을 하니까 전혀 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음에 방범비상벨 관리카드를 보자고 했더니 어제 작성했는지 그제 작성했는지 몰라도 일률적으로 한날,한시에 똑같은 연필로 써서 동장,사무장 도장을 찍은 것이 확인됐습니다.
그렇다면 국장님께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담당직원들이 동장도장을 일지나 카드에 찍으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