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그런 식으로 탁상행정을 하니까 안된다 이런 얘깁니다. ‘91년 1월 25일날 대통령 지시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대통령이 뭐 압니까 ?
그분이 서곳지역에 근린공원 만들고 하는 것 뭘 압니까 ? 공직자들이 소신이 없어서 무조건 만들어라 승학공원 하다가 토지주들의 반발로 안 되니까 그 근처 어디에 만들어라 하니까 한다고 해놓고, 이것 시 지시사항 아닙니까 ? 대통령이 시에 얘기해서 ?
직무유기입니다. 하라고 했고 한다고 했고 그러면 예산을 확보해서 하든지. 그래서 지금 김계환 위원님이 말씀 하신대로 구 예산이 낭비가 되고 있다 이겁니다.
과장님 혹시 아십니까 ? 시에 공원 착공해 놓고 사업 실제로 못하고 있는 공원이 몇개나 됩니까 ? 지난간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이런 말하자면 탁상공론식인 행정 그리고 되지도 않을 것이 뻔한, 지금 김계환 위원님 지적했다시피 7개월 후에 가서 공사중단조치를 했지만 사실 1개월도 공사한 것이 없으니까 뻔히 불보듯 환한 일을 착공을 해서 이 일 때문에 우리 구 예산이 얼마나 낭비 됐습니까 ?
지금 주민들이 당장 필요한데도 예산을 쓰기 부족한 실정에서 과감하게 이 일은 가능성이 없다 있다 이렇게 해서 일을 추진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