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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105회 제7별시강남구공유재산에대한조사특별위원회20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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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그 당시에 재무위원회 소속으로 있었기 때문에 여기 국장님, 과장님들이 전혀 모르고 지금 답변을 해 주시는데 이 얘기는 제가 왜 반복해서 하냐 하면 앞으로 우리 동료위원들이 말씀하셨듯이 일관성있게 처음에 살 때 계획이 있으면 그대로 밀고 나가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하지 말아야 됩니다. 이 과정이 김진규위원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본위원이 그때 재무위원회 위원으로 있을 때 어떻게 했느냐면 대치1동, 2동 의원들이 그것을 지하에 수영장 또 은마아파트 주차장 다 해서 한다고 해서 그때 우리 위원회에서도 논란이 많았었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적극성을 띤 분들은 대치2동 출신 의원들이 더 적극성을 띠었습니다.

그런데 대치1동에서는 적극성을 안 띠었는데 그 당시에 논란이 많아가지고 어떻게 됐느냐 하면 양쪽에서 처음에는 보류가 어느 정도 조율이 안된 상태에서 나중에 조율돼 가지고 양쪽 위원회 위원들이 적극성, 몇 사람이 적극성을 띠어가지고 구청장이 승낙을 했던 겁니다, 이게. 구청장이 수영장 내고 또 주차장 만들고 위에 공원 만들고 구청장이 승낙을 해서 했는데 그후에 우리 동료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갑자기 변한 겁니다, 이게. 제가 답은 뭐냐 하면 우리 두 위원들이 말씀을 하셨지만 한 번 계획 잡으면 그대로 하던지, 사지 말던지 그렇게 해야지 앞으로는 이런 아까 우리 동료위원님께서 벤처타운 또 얘기했지만 그런 식으로 해서 그냥 즉흥적으로 돈을 몇 십억씩 줘 가면서 즉흥적으로 해 가지고 또 안되면 시원치 않으면 그냥 말아버리고 그런 저기는 앞으로 하지 말아야 될 거고 여기 국장님, 과장님 여기 간부들 계시지만 한 분도 내막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 자신, 본위원만 알지 여기 한 분도 없는데 절대 앞으로 그런 일은 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