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 서울신문을 배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우리 서구뿐만 아니고 인천 전지역이 다 그러는데 이 문제를 다루면서 통장들 위주로 들어가는데 통장들에 대한 쓰레기청소를 면제도 해 주었고 지급도 해주고 있는데 이것이 말하자면 통장들의 지원 수단중의 일 부분이었었는데 배포되는 과정에서 우편으로 오니까 하루 이틀 늦고 그래서 신문으로서 가치가 없고 또 지국을 통해서 배포를 하니까 지국입장에서는 본사에서 일괄적으로 신문값을 받아가니까 배달비는 지국에서 또 달라고 하니까 운영상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 구행정을 도와주는 통장들에 대한 보상수단으로 쓰였던 것입니다. 지금현재도 쓰이고 있는 것이고 그런데 운영상에 잘못이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옛날 구시대의 중앙정부에서 서울신문 다 보아라 해서 다 보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장들에게 해 주던것을 없앤다 하면 잘못하면 구 의회가 욕을 먹는 일이 생긴다고 판단이 되어서 일단 구행정에 보조를 하는 사람들에 대한 보상은 하는 것으로 하고 방법론은 연구를 해서 실질적인 보상 실질적인 도움이 될수있는 방법으로 신문이 여러개가 있으니까 그것을 넣어 줄수가 없으면 차라리 신문대금을 통장들한테 보조를 해주는 것으로 하면 문제가 없을테니까 자기가 돈 받아서 보고싶은 신문을 보게 되니까 지방지를 보든지 중앙지를 보든지 상관이 없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해서 이 예산은 살려놓되 단지 서울신문은 일괄적으로 배포하는 것은 안된다 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으면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