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제가 이렇게 물어본 것을 이쪽으로 답하는데 지금 현재 있는 분들한테 이게잘못됐다고 물어보는 것 아니에요. 저는 잘못된 것은 그 사람 소유주의 재주에 놀아났다 그당시에.
그걸로 인정됐습니다. 그것은 그걸로 끝났어요. 그렇지만 제가 이 건으로 해 가지고 제가 도곡공원은 어떻게 했나, 청담근린공원은 어떻게 했나 그걸 죽 제가 이번에 특위 들어오면서 조사를 했더니 불응했을 때의 대처가 그때 그때마다 다르더라 이거에요.
그러니 앞으로도 우리가 또 공원을 수용할 때 지금이라도 어떤 원칙이 있어 가지고 5년후에 물어봐도똑같은 행동을 했다, 4년 후에 물어봐도 똑같은 행동 했다 이렇게 대답해야지 그때는 이런상황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내년에는 또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렇게 했다, 저는 이렇게는 안된다 이 얘기를 하는 것이지 국장님 말씀마따나 그 때 일 가지고 지금 따지고 싶은 생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