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06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2-02-01

김진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게 됐어요. 제가 그거 기억을 합니다. 그때 당시 구청에서도 구청장 의지가 맞지 않다, 이런 걸로 아마 건의서를 낸 걸로 알고있습니다, 행자부에.

그렇죠? 그 내용중에는 가장 우리가 중요한 게 이겁니다. 행정이 주민편의를 위한 행정을 하기 위한 것을 주장한 걸로 알고 있어요.

모든 내가 동에, 가까운 동에 가서 일볼 일을 구청에 가서 본다는 얘기는 주민을 불편하게 하는 겁니다. 그런 속셈에서 볼 때도 구청에서는 업무를, 구청업무를 동으로 이관해 주는 것은 주민편의로 해 주는 거예요, 목적이. 거기에 맞지 않는데 왜 우리가 제가도 이것을 자꾸 그거 하느냐 하면 행자부에서 이거 하는 것 자체에서 강남구는 행자부는 우리 뒤따라오고 있는거예요, 지금.

아까 키재기를 하더라도 우리는 이만큼 컸는데 행자부에서 하는 것은 지금 대학생들 노는데 고등학생 노는 이런 안은 맞지 않다라는 이게 우리 강남구의 현실입니다, 전국적으로 보면. 25개 구에 비교를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그런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지금 당장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당장 이것은 아무리 조례제정이 25개 구청 중에 강남구만 빠졌다 해서 거기에 발맞출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강남구에서 우리 현실에 맞지 않고 좀더 이것은 우리는 앞질러서 복지관이다, 체육관이다 이런 모든 시설은 자체적으로도 지금 어느 구보다도 앞서가고 있으니까 과연 주민을 불편하게 업무를 이관하는 것도 사실 업무이관도 제대로 안하면서 말만 그렇고 어떤 편의한다 하는 얘기를 하는데 편의한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좀더 구청에서 집행하시는 분들이 행자부의 지침에 따를 것이 아니라 우리 강남구 현실에 따른다는 측면으로 좀더 유보했다가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