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가정복지과장에게 제가 두 건에 대해서 질의를 하려고 그러거든요. 여기 자료에 보면 신사동 어린이집 개보수건이 나와있어요.
물론 상당히 의욕을 가지시고 또 새로 부임을 하셨기 때문에 꼼꼼하게 잘 하시리라 믿지만 여기 개보수의 예산을 보니까 3억인데 약 199평이면 200평하면 평당 150만원으로 개보수 이게 사업계획이 나왔네요. 그런데 동청사로 쓰던 집을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집으로 개보수는 그 동안에 저희들이 많이 여러 건을 봤을 때 개보수를 그냥 해마다 해요 해마다. 어린이집 특히 기존 건물같은 거 사가지고 낡은 건물 사서 개보수하는 경우에, 그래서 저희가 볼 때는 하여간 이거 좀 개원 이전에 애들을 들여놓고 개원한 이후에는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어렵다고 본다고요.
그래서 개원 이전에 리모델링 건에 대해서 충분히 이게 검토가 돼 있는 건지 조금 제가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이 숫자도 적지 않게 110명이나 되고 또 지역이 지역인만큼 아이들의 학부모라 할까 부모와 어머니와 아이들의 욕구가 상당히 다양한 지역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개보수 건에 대해서 세밀하게 검토가 되고 이 예산 가지고 하여간 당분간 뭐가 없는 그런 충분한 개보수가 된다고 보시는지 하는 그 부분하고요. 그 뒷장에 보면 여성센터 및 생활문화교실 운영 이렇게 되서 제목자체가 하여간 두 가지로 돼 있거든요.
여성의 그런 능력을 개발해서 사회참여확대를 위한 거, 취업을 준비시키는 거 이런 두 가지 정신을 가지고 이런 걸 운영한다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금년에 월드컵이라든지 여러 가지 그런 걸 보면 외국어도 중국어라든지 그 시기에 따라서 변화되게 시켜서 그런 분들로 하여금 이런 기간에 봉사도 시키고 이런 것이 뭔가 계획이 바뀌었어야 되지 않나 그런 부분이 여기에 참여가 돼 있는 거냐, 아예 당초에 그런 취지에 바람직하게 이것이 짜여져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여쭤볼게요. 작년이나 재작년이나 금년이나 큰 변화가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