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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14회 제2총무보사위원회199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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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신현동을 아니면 석남동 1개 동을 집중방역을 한다고 해도 한시간이면 되지 않습니까 ? 1개 동이라고 해야 그렇게 크지 않지 않습니까 ?

거기에서 산이라든지 이런 것을 빼고 도로를 통해서 소독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 그러면 1개동의 면적이 얼마나 된다고 좀 비약을 시킨다면 걸어서 다니면서 소독을 해도 1시간이면 가능할 것이다. 아니면 2시간이면 가능할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굳이 1시간이 아니더라도 1시간 반이면 충분하지 않겠는가. 그런데 여기 계산상 수치로 본다면 그것이 훨씬 많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동의 자율방역단을 다시 증설을 해준다는 것은 무용지물 아니겠는가 하는 결론도 나오고 지금 여기보면 또 휴대용 연막기라든지 이런 것이 또 있지 않습니까 ? 그런 것을 감안한다면 아까 서두에서 말씀드린대로 1년 365일 중에서 동절기, 우기 빼놓고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방역을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서구관내에서 매일 서너군데에서 계속 방역이 이루어 져야 한다는 말입니다. 하루종일.

그런 결론이 나오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잖습니까 ?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