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같은 건이 되서, 제가 뒷골목청소나 가로청소에 대해서 관심 있게 제가 작년 재작년해서 계속 보는데 이제 뒷골목청소가 민간으로 가가지고 깨끗해져 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나 지금이나 가로쓰레기든 뒷골목쓰레기든 봉지에다 담잖아요, 큰 포대에다가.
담아서 여전히 가로변에다가 이렇게 전봇대 옆에 휴지통 옆에 이렇게 계속 놓는다고, 수거해 갈 때까지. 그러니까 주민이 볼 때는 항상 강남구의 가로변이나 뒷골목에 군데군데에 그런 쓰레기봉투가 놓여져 있는 부분이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아요, 뒷골목청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시간대를 좀 조절을 해서 가로에 이제 그런 압구정역, 예를 들자면 역주변이라든지 전봇대 아니면 무슨 한전에서 설치한 무슨 함 이런 주변에 수거한 가로쓰레기든 뒷골목 쓰레기든 수거한 봉투 그것을 처리시간대라든지 그 부분을 좀 담당자하고 정리를 하셔야 될 것같고 또 하나 가로청소 뒷골목청소가 자주자주 쓸고 있는 건 사실인데 이제 사람을 앉게 해놓은 벤치 있죠, 거리에 의자가 있다든가 예를 들어서 무슨 자동차가 놓여져 있다는 부분, 무슨 전화통이 있는 주변 이런 부분은 여전히 그게 바람불어서 날라가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게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 놓여지는게.
주민들이 보는 건 다 그런 거 아니에요, 그죠? 휴지가 굴러다니고 담배꽁초 굴러다니고 막 이런 부분이 이제 장애물이 없는 데는 많이 깨끗해지지만 조금씩 장애물이 있는 주변은 좀 여전하게 크게 차이가 없는 거 같다. 제가 요즘에 관심을 갖고 이렇게 좀 점검을 해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시 한번 이렇게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은데, 도로가요 매끈한 도로도 있지만 동호대교에서 강남으로 오는 오른쪽 신사동 남단 같은데 보면 도로가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좁고 막 이런데 있어요, 횡단도 많고. 그런데 보면 크게 달라진 것 같지 않다. 청소하는 사람은 많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거 그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줬으면 관리감독이 조금 더 철저해야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이거든요. 청소를 하는 사람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우선 그 부분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