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 그것은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도 타 구나 내 고향에 가서도 보건소를 봤습니다. 왜냐면 관심이 있기 때문에 보는 겁니다. 그러나 이런 학원건물이 아닌 진짜 보건소답게 한번 지어보셔라 이겁니다.
그래서 그 이후로는 왜 딴 데 가서 보건소부지 선정을 왜 한 번도 안해 보셨느냐 이겁니다. 제가 한번 말씀드릴게요. 지금 여기 휘문학교에서 보면 개나리아파트쪽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거기 보면 우리 대치4동의 주차장부지 살려다가 일반회계로 들어와서 못 샀는데 땅이 조금 좁습니다마는 604평이에요. 서울내과 바로 위에 거든요. 그리고 땅값도 싸고요, 한 74억이고.
그리고 언제든지, 지금도 휀스 쳐서 비워놨습니다. 언제든지 신축 가능한 땅이고요. 이거 보면 아까 우리 김진규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11월말까지 학원이 끝나고, 금년도.
내년도 2003년 4월달에 입주한다고 했으면 우리가 돈이 없습니까, 뭐 없습니까, 그런거 해가지고 조금 땅은 부지매입하려는 땅보다는 적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니까 딴 거는 다 한데 교통이 조금 취약하다 여기 지금 2호선 가고 3호선 가지 않습니까? 그리고 7호선 하나 금년 연말이면 개통합니다.
그게 조금 구청하고의 관계 교통이 조금 연계성이 부족할 뿐이지 제가 보기에는 가장 센터고 정말 부지로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것 한번 제가 추천하고 싶고요. 저는 이거 보건소 하는 데에 대해서 반대하는 것은 아닌데 우리가 백년대계로 봤을 때는 진짜 보건소답게 한번 지어보자는 얘기입니다.
우리 청사 지을 때도 보십시오. 지금 청사 해 놓으니까 어떻습니까? 또 2층 올려달라, 1층 올려달라 지금 부족하다.
의원님들이 그때 해 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도 역시, 지금도 현 청사가 조금 부족한 것 맞지 않습니까? 리모델링 아무리 해봐도요.
그러니까 본위원은 그런 거에 대해서 우리 소장님이 조금 더 심사숙고 생각하셔 가지고 정말 새로운 청사를 새로운 부지에 신청사를 짓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