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p에 제가 잠깐 계산을 해보니까 토지매입비가 24억9,800만원인데 이것을 면적 152평으로 나누어보니까 평당가격이 1,643만원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그 밑에 ㎡당 420만원으로 계산을 했는데 1.2배를 감정가를 플러스했다고 하는데 여기 그러면 주택건물비는 포함이 안된 것입니까? 우선 그것 여쭤보고요. 그리고 지금 국장님하고 과장님 말씀중에 조금 거부감이 생긴다고 그럴까 주차장의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이 대한민국 내에 말할 수 있는 애들도 이것은 다 압니다.
주차장이 없다는 것은 다 알아요 모르는 사람 없어요. 그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그리고 주민의 요구가 있어서 해야된다 이런 말씀도 하시는데 주민의 요구가 있으면 아무리 비싸도 다 해야 됩니까?
지금 주민의 요구가 없는 데 어디 있습니까? 강남구에는 어느 동 어디를 불문하고 주차장이 없다고 난리 안치는 주민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이 땅을 사야될 이유하고는 거리가 멀다고 일단 생각이 되고요.
하나 답변 꼭 해 주셔야 될 부분이 지가상승이 그 동안에 지난번 105회 때 올린 이후에 지금 여기 24억9,800만원이라는 것이 지가상승이 있어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먼저 가격하고 같은 가격인지 그것을 묻습니다. 그리고 그 150평 대지에다 지금 현재 몇 면의 주차장을 만드실 예정인지요? 그러면 한 면당의 가격이 지금 나올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강남구청장께서는 뭐라고 말씀하셨느냐 하면 며칠 전에 앞으로는 전 강남이 주차장화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차 한 대도 움직일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신교통수단을 도입하지 않고는 도저히 강남에서 운행이 불가능하다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러면 지금 이렇게 조금 전에 말씀 중에 그때는 예산이 없어서 이런 것도 못하고 저런 것도 못했는데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지금 이것을 할 수 있다 해야되겠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정말 다른 지역보다 여기가 꼭 절박하게 여기를 먼저 우선순위로 해야될 것인지 그것은 어떤 점에 기준을 두고 판단을 하셨는지 그것도 말씀을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입체식, 이 기계식으로 했을 경우에 뭐 도시관리공단에다 말씀하시면 관리비가 거의 안든다 이런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것도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신사동문화복 지관 지은 지가 며칠이나 됐어요?
한 달만에 그 차들어 올리는 리프트가 고장나가지고 우리 동대장이 거기다 차를 올렸는데 올라가 가지고 차가 안 내려와서 외출을 못하는 것이에요. 우리나라 지금 기계식이라는 것이 이런 정도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계식이 관리비가 안든다, 고장도 안 난다, 수리비도 안 든다.
있을 수 없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한 달도 안되어 가지고 리프트가 안 내려와 가지고 차가 못나가고 있는데요 기계식이 뭐 수리비도, 관리비도 안 들고 고장도 안 난다. 얘기가 안됩니다, 이것.
이것 지금 교통행정과 판단으로는 한면당 얼마를 계산하고 우리가 보통 지난번 다른 것 했을 경우에 9,800만원에서 1억정도가 한면당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이 됐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땅이 굉장히 비싼 것 같이 생각이 되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 105회 때 올라온 것이 세 건 올라왔었어요.
도곡2동 것하고 또 이것이 우종학의원 동에서 올라온 것이지요 역삼동, 그리고 또 한 건이 대치4동인가 성백열의원 동에서 올라왔는데 두 동에서 올렸던 대지는 다 팔렸다 대 지상승에 의해서, 지가상승에 의해서 팔렸다 그러는데요 이것은 도무지 팔리지도 않는 것을 이 비싼 가격에 강남구청에서 사줘야 된다는 것은 더더욱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에요. 이것 전부다 설명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