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이게 지금 우리가 사람이 살아가는데 환경보전의 기본부분에 대한 것은 이미 다 돼 있는것 아닙니까? 여기에 뭐 거창하게 보면 무슨 그렇게 뭐예요?
자연환경, 생활환경 무슨 환경오염, 환경보전 이건 아주 기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 충분히 검토 못한 부분인지 모르지만 이게 과연 공무원이라 할까 관에서 의지가 있는 건지 여기 17조에 보면 무슨, 17조에 보면 환경보전 및 개선을 위한 시책추진에 요구되는 민간단체, 구민, 사업자, 민간단체, 연구기관 이런 거를 설치조사를 해서 뭐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 이런 게 주목적인지 제가 볼 때는 이 사업이 국가사업과 광역사업과 연계되는데 그럼 이게 과연 구에서 강남21인가? 강남의제21추진협의회 이거나 구성해 가지고 지금 우리가 구민이 바라는 정말 환경문제에 대한 어떤 이런 것에 진작이 있다고 보시는지 이거 무슨 사회단체를 하나 만들어서 명분만 갖추고 항상 구가 그 동안에 해 오듯이 홍보에 필요한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당연히 그런 부분을 공무원이 주가 돼서 해야 된다고 보는데 제질의의 취지는 아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