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릴게요. 이해를 해 달라고 하는데 대해서는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강남구가 업무량에 비해서는 타구에 비해서 2 3배 되는 직원도 갖고 있고 타 1.5배 이상의 고생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도 인원을 늘려달라는 것에 대해서는 하나 그런 게 없어요. 그러나 단지 우리가 해 오는 과정에 이런 명분속에서 늘려야 된다.
어떤 구조조정 개념에서 해야 된다 뭐 이런 것은 꼭 현실에 맞는 답변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그 점을 유념해 주시고 또 하나 제가 이게 아마 구청에서 자료를 낸 것 같은데 정원조례 제출자 강남구청장 여기에 보면 이게 신구조문대비표가 나와있어요. 이게 당연히 만들어야 되는데, 이건 질의를 하는 게 아니라 제 개인적인 참고사항으로 알고 싶어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보면 현행과 개정안에 보면 제일 끝에 "2. 생략이라고 돼 있습니다. 이것은 지금 무엇을 뜻하느냐 하면 의회사무국직원 정원 27명을 생략"한다는 얘기예요.
그렇지요? 그런데 이런 숫자개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글씨가 많아가지고 생략하는 것도 아니고 생략이라는 표현보다는 의회사무국직원 27명 또 이쪽 개정안에도 보면 현행과 같음 이해가 가요. 생략이라는 이런 표시를 강남구에서만 쓰는 건지 모든 행정기구에 국회나 지방 어느 행정국에서 이렇게 꼭 써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렇게 쓴다 하더라도 의회사무국직원 27명 이런 표현이 낫지 않겠느냐 이런 개념에서 한번 업무하고는 동떨어진 거지만 수치를 다루는 행정관리국이기 때문에 한번 여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