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 금년 하반기에나 가야 인구수가 분동 인구수에 도달하고 그렇게 해서 분동 계획을 세워서 승인요청을 하면 내년도에나 가야 분동이 된다 이 말입니다. 예비로 한대를 더 추가해서 가정2동에다가 2대를 준다는 설명이 분동을 핑계로 대기에는 좀 미흡했지 않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차라리 이것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구 과다동인데 지금현재 7대밖에 없습니다.
다른 과다 동들은 8대씩 있는데 7대밖에 없으니까 1대를 더 주어야 됩니다. 했으면 우리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이것을 분동에 대비해서 한대를 더 해 놓았다가 나중에 주겠습니다.
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의회가 언제 열릴지 모른다. 다음 추경이 언제쯤 있을지 모른다는 핑계는 대지 마시라고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것이 4월 15일전에는 틀림없이 의회가 열립니다.
왜 ? 그것은 4월 15일까지 현 의장단의 임기가 끝납니다. 그래서 그전에 의장단을 뽑아야 되기 때문에 4월 15일전까지는 틀림없이 의회가 열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우리 의원들이 보아서 납득이 갈 수 있는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을 다시 만들어 가지고 오시라 이런 얘기입니다.
납득할 수 없는 정수물품 승인안을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이것을 통과시켜 준다고 하면 이것은 직무유기입니다. 처음부터 작년에도 누차 말씀을 드렸지만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이나 또는 그것을 설명하는 우리 재무과장님이 각 부서에서 왜 이것이 꼭 필요한 것이냐를 연구해서 제대로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을 올려 달라고 누차에 걸쳐서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도 개선된 것이 없이 이런 식으로 의원들을 그때그때 호도 해가지고 예비용이다 뭐다 이런 식으로 한다고 하면 서로 기분 나쁜 것이니까 이것은 그렇게 꼭 발등에 불 떨어진 것처럼 필수적인 사항이 아니라면 4월 15일 전에는 의회가 또 열리니까 그때 가서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을 내도 되니까 그것을 그때까지 보류해서 다시 정수물품 취득승인안을 만들어서 제출을 해 달라 하는 부탁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