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성백열 의원 발언
위원 성백열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동료위원들께서 많은 질책이 있었습니다. 우리 107회 임시회가 14일부터 21일까지인데 왜 이렇게 늦게 올렸냐 해 가지고 많은, 저도 운영위원장으로서 좀 유감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제가 어제 오후에 들은 얘기가 뭐냐, 왜 이렇게 늦게 올린 것은 뭐냐, 거기보면 우리가 4월중에 시찰을 간다고 했습니다. 12명 그런데 구의원이 5명인데 구의원이 가기 위한 이번에 조례 통과 아니냐 이런 오해를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게 그거 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게 오해의 소지가 생겼기 때문에 저도 어제 오후 늦게까지 여러위원들한테 얘기를 들었습니다. 반대를 했는데 그건 저도 그렇고 아까 우리 김형수위원이 그냥 자기 나름대로 이렇게 해서 화를 내고 나가시고 그랬는데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고 우리가 108회 임시회의가 4월 26일부터 4월 29일쯤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해도 늦지 않지 않는가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고 또 하나는 현재 우리 강남구에 벤처기업이 현황 파악된 게 있습니까?
몇 개 업체가 들어와서 그것을 좀 현황파악 된 것 자료좀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