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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112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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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저는 7월초에 그 공항터미널의 여권과에 갔었습니다. 사실 제가 느낀 점은 지금 과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업무가 폭주되는 것 아니냐, 그렇지 않으면 지금 휴가철이나 이래서 그런지 몰라도 제가 세 번을 갔어요, 여권하러. 7월초에 갔더니 그 날이 토요일 이었습니다.

토요일이었는데 가니까 사람이 무척 많아요. 그래서 그 분이 안내하시는 분이 월요일날 9시에 오시는 것이 좋다고 해서 또 월요일날 무슨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2시반에 갔더니 1시30분에 마감이 됐더라고요.

그런데 하여튼 사람이 북적북적 대더라고요. 업무가 상당히 과중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못하고 다시 또 돌아갔어요.

그래서 그 이튿날이 화요일이 됐나, 그날 가니까 그래도 일찌감치 가느라고 또 갔는데 역시 오후가 됐는데 역시 그 때 1시30분인데 역시 번호표 받는 게 마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세 번을 갔습니다, 제가 여권을 하러. 가다보니까 결국은 큰일 났다 했는데 어떤 사무원을 만나가지고 5층인가요, 올라가서 사실 그 분의 도움을 받아서 여권을 만들어왔습니다.

제가 볼 때는 지금 현재의 인원이 6명이 부족하다고 나왔는데 다른 부서는 6명이나 3명이 오히려 많다고 했는데 여기는 부족하다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지금 임시적으로 휴가철이 돼서 업무가 많은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될 것인지 또는 그렇다면 인원을 보충해야 될 것인지를 제가 볼적에는 상당히 업무가 폭주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