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제 생각에 저는 상식적인데 축을 할려면 반드시 가로수를 포함해야 됩니다. 제가 여기 지금 가로수가 빠졌기 때문에 축을 하는데 새가 빌딩으로 해서 날라갈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 가로수는 어떤 종류로 해야 되는지 또 어떻게 해야지 진짜 새가 가다가 굶어죽지 않도록 거기 가서 가로수에서 잠깐 있어야 되는지 그래서 그 가로수 관계를 여기다가 포함이 되어야지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 전문가 입장에서 그걸 하나 제안을 해 주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 문제를 좀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도시계획과장님 잠깐 여쭤보겠습니다.
그 지난 번에 우리 2년동안 여기 35p 보면 저는 청담1,2동, 논현2동 실제로 1종 주거지역을 지구단위계획을 하느라고 너무 진짜 우리 주민들한테 시달린 것, 저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할 때 지금 10억이라는 예산을 들였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35p 보면 이게 죽 계속 업체에서 제일엔지니어링에서 죽 세부적으로 했습니다.
하다가 이것을 그냥 그때까지는 주민한테 얘기를 안하고 있다가 2002년에 한 1년만에 주민공고를 하고 주민한테 소문이 퍼지자 주민들이 진짜 막 그냥 인민군 뭐 하듯이 일어나가지고 이게 웬일이냐 그래가지고 서울시로 뭐 여기로 전부 쳐들어와 가지고 5월 8일날 한방에 구청장이 이제까지 있었던 것 다 엑스됐습니다. 진행 못 했어요. 그렇다면 우리 과장님이 어차피 이 사람들하고 계약을 했으면 이 사람들 계속 그렇다고 스톱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계속 주민들하고 물어보고 지금 10억에 계약한 것은 어차피 써야 된다면 그렇게 여기서 각자의 10억 그 다음에 개포동 거기도 지금 여기 5억 여기 다 이렇게 예산이 되어 있으면 거기에서 이제부터라도 주민수렴하고 뭐 하고 주민의 의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셨잖아요. 그런데 왜 여기 또 37p에 일반주거지역 세분화추진 그래가지고 무엇 때문에 또 여기서 사업을 또 여기서 서울시에서 이건 받는다고 쳐, 2억5,000을. 그래가지고 그게 그 일인 것을 또 하시고 43p에 또 도시계획업무는 또 아웃소싱 한다는 것은 그게 또 그 일 아닙니까?
그것은 또 따로 돈 주고 이게 지금까지 한 것 2억도 지금 종이쪽지가 됐는데 이렇게 자꾸 그냥 여기저기 하면서 다른 사람만 돈 줄게 아니고 좀 제대로 미리 진짜 한 1억만 주어도 주민의견 몇 번이라도 해 가지고 하는 게 더 빠른 길인데 왜 이렇게 자꾸 이런 식으로 해야 됩니까? 간단히 답변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