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거기 보면 산림이 울창한데 그 밑에다가 조그만 나무를 심어놓으니까 그것이잘 살지를 않아요. 제가 뭐 거기를 자주 가고 또 거기 자주 가는 사람들의 얘기가 전부다 똑같은 이구동성으로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보면 조림대니 벗나무, 목화씨 1년초, 넝쿨장미 이런 것이 쭉 심어져 있는데 그것이 나무가 울창하니까 나무 그늘 밑에서 그것이 자랍니까? 자라는 수목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고 또 거기에 보면 구룡약수터에 조그마한 시설물이하나 있습니다.
노인들이 거기서 쉬고 커피도 한 잔 하는데 이것이 짓자마자 새요. 비가 줄줄 새고 그 안에서 한 평 내지 두 평밖에 안 되는데 우산을 쓰고 앉아 있어야 할 그런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도 전혀 계속 얘기를 해도 안해 준데요, 안 고쳐준다고 그리고 노인들이 와가지고 불평이 대단합니다.
그것도 한번 확인하셔 가지고 그런 것도 시정좀 해 주시고했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나무 한번 가보셨습니까? 심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