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저는 음식물 쓰레기 중간수집통 관리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아까 깨끗하고 쾌적하게 관리하신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돼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어저께 제가 여기 왔는데 사무국 아가씨가 전화를 바꿔주더라고요. 전화를 받으니까 저희 일반지역에 청록빌라에 있는 어느 차여사님이 전화를 했는데 음식물쓰레기는 상당히 냄새가 많이 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아침에 가 봤습니다.
가 보니까 사실상 여름이라 금방 청소해도 그렇겠습니다마는 그래도 3억7,000이라는 돈이면 관리를 하는데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특히 여름이면 청소는 더 깨끗이 하고 감독할 수 있는지를 묻겠습니다. 그리고 또 전부 돌아봤는데 일반지역에 처음에 배부했을 때는 제가 알기로는 한 140개 정도 배부했는데 지금 한 80개 정도 밖에 남아있지 않아요.
그래서 그것도 다시 한번 순찰해 가지고 다시 한번 대체해 주던가 그렇지 않으면 그런 바퀴 떨어진 것 이런 것을 고쳐주어서 깨끗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또 그 분이 말씀하는 것은 물론 이 자체가 일찍 시작하는 것은 맞습니다. 교통에 이런 문제가 있다고 해서 새벽 4시부터 시작을 하는데 너무 시끄럽답니다.
그래서 기왕에 일하는 사람한테 시끄럽다고 얘기하기는 곤란하지만 그래도 가급적이면 주민이 옆에서 잔다는 것을 알고 조금 그 가운데에서도 일할 수 있는 가운데에서도 깨끗하게 좀 관리하면서 또는 조용하게 일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