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사실 저는 지난 해 까지는 재무건설위원회에서 일을 했는데요. 이 환경청소가 사실 주민들의 실생활하고 정말 깊은 관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의원을 얼마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주민을 위해서 마지막 봉사할 수 있는 것은 환경문제, 생활에 부딪치는 문제, 우리가 실제 생활정치인이라고 합니다, 우리 구의원들 보고는.
그러니까 생활하고 밀접한 문제들을 알아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에서 제가 행정보사위원회에 와가지고 실제 업무를 볼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난 해 소각장 관련업무에서부터 청소과 업무가 굉장히 비중있는 과로 부상이 돼서 우리 청소과장님이 이 업무를 맡으시면서 아마 상당히 책임도 느끼시리라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도 같은 업무를 하면서 좀 가급적이면 도움이 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금 여기 처음에 청소과 업무 받아서 보니까 여기 지금 일반현황하고 예산을 설명하셨는데 그 예산이 지금 5p에 일부 편성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환경청소과 예산이 271억2,800만원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것을 보게되면 이 액수는 강남구 예산이 2002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대체로 2,850억 정도를 예산을 편성했어요.
그렇게 되면 총 예산에 이것이 10%에 해당되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