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지금 플러스된 인원이 9,550명이고 시설수급대상자를 뺀 것은 7,500명이라는 말씀이시지요, 약으로. 그런데 제 말씀은 그런 겁니다. 우리가 사실 기초 생활보장법에 의해서 수급대상자들이 수급대상을 받을 때는 사실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고 테크닉이 필요해서 상담을 하고 난 다음에 우리가 사실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란 말씀이에요.
그런데 지금 사회복지전문직이라고 하면 대학 4년 동안 아니면 그 이상으로 전공을 해서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 사회복지전문직으로 들어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적은 인원 가지고 이 많은 인원을 상담하고 케이스를 받아서 시행하고 하는 것은 상당히 짐이 크다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엄청나게 저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전공자로서 이 적은 인원 가지고 이 많은 인원을 어떻게 그걸 자세하게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까 하는데 저는 굉장히 의아한 생각이 들고 이것은 그냥 케이스 바이 케이스대로 들어온 "당신 재산 얼마지요?" 그럼 조사한 대로 그냥 해서 "아, 이건 오케이 수급대상", "이건 안됨" 이런 정도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우려 노파심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