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이필상위원입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신데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우선 첫째로 보건소의 업무에 대해서는 우리 주민들도 잘 모르지만 특히 우리 위원들도 잘 모릅니다.
특수한 업무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게 보니까 장기 4년동안 계획을 세워서 우리의회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어서 보고하시는데 사실은 조금 안타까운 것은 이게 6월달에 보니까 완성이 된 걸로 돼 있네요. 그런데 이런 장기 4년 동안에 보건소에서 관련된 사업이라고 그러면 보건업무는 우리 위원들이 모르는 만치 가르쳐 주셔야 돼요. 충분히 보건소에 있는 분들이 우리 행정보사위원회 위원장님에게 특별요청을 하셔서라도 하루정도에 이 계획안을 가지고 브리핑을 해 주시고 또 우리에게 이해도 구해 주시고 그래서 보건소 업무가 강남구민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철저하게 주민들에게 보건업무를 할 수 있느냐 이런 방안을 같이 공동으로 모색해서 찾아내야 되고 또 우리가 의회에서 보건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가를 방향제시를 사실 알려 주셔야 됩니다.
그런 점이 참 안타까워요. 그래서 언젠가 지난 얘기지만 이 자체 지금 통과한다는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내용을 아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장님하고 소장님께서 서로 이게 된다하면 차후에 시간을 별도로 충분히 내서 저희들에게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