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감사합니다. 물론 여기에 계신 여러 위원님들이 이번 예결특위 위원장을 맡아서 일을 하신다면 저보다 더 훌륭하게 하실 분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이처럼 중책을 양보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단 이번 예결특위에만 국한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당시 우리 의회 의원들의 활동은 27만 서구민이 항시 주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이번 예결특위를 회기로 해 가지고 그들의 기대와 바램에 소홀함이 없는 그런 의원활동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면서 간단하나마 인사말을 대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의진행상 앉아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간사를 선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선임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요식행위 없이 호선으로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