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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13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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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정희위원입니다. 그 부분 질의하기 전에 동생활체육취미교실 운영에 대해서 자료 좀 요청하겠습니다. 거기 현재 28개 종목 되어 있는데 그 28개 종목이 무엇인지 그 리스트하고 전문지도강사를 활용한다고 했는데 지도강사의 소속하고 성명, 연락처, 리스트를 하나 주시고요.

그 다음에 100개 교실을 운영한다고 그랬는데 그 장소가 어디 어디인지 운영처의 전화번호 같은 것을 넣어서 다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거 특히 요새 취미교실 같은 것은 이 동 저 동 구분없이 필요한 것을 찾아다니는 주민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저희들이 알아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고요. 그 다음에 작은 전자도서관 설치에 대해서 한두 가지 물어봅니다. 우선 여기 보면 기대효과에 보니까 주민들의 정보 및 독서문화 욕구충족 뭐 이런 것이 되어 있는데 글쎄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책 읽고 정보수집하러 학교가는 엄마들, 주민들이 그렇게 많이 있나 의심이고요.

그 다음에 거기 보니까 독서시설 요구에 대한 주민, 학생들의 민원 수용으로 행정구현 이런 것이 나와 있는데 더군다나 주민 글쎄 언니, 동생, 뭐 이런 것은 모르겠는데 일반 주민 하면 주로 주부들이 여기 갈 수 있는데 생계를 책임진 아버지들이 갈 수는 없는 것이고 어머니들이 주로 가신다는 얘기인데 그 주부님들하고 학생들이 함께 도서실에서 활용한다 제 상식으로는 조금 이해가 잘 안되거든요. 그 부분 설명을 해 주시고요. 이제 이것을 설립하기 위한 방편 또 여기에 예산도 상당한 부분이에요. 6억이 넘는 것인데 이걸 예산을 요구하기 위해서 많은 설명을 덧붙인 것 같은 느낌도 들고 그 다음에 거기 보면 평생학습시설 설치를 통한 지식수준향상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 평생학습도 강사가 가르쳐 주어도 머리 속에 잘 안 들어 오는데 그 전자도서관에 가서 평생학습이 되겠는지 너무 미화적 언어구사로서 상당히 설득력을 표현하려고 애 쓴 것 같은 느낌인데 그 설명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제가 이거는 좀 죄송한 부분인데요.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이 부분이 지금 민간위탁이 살짝 되고 있는 부분 아닙니까?

제가 뭐 들은 바가 있어서 여쭤보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