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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13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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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게 그 얘기지요. 이런 자체는 생각을 좀 해야 되요. 이게 참 다루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어떻게 보면.

모르지요. 제가 이렇게 얘기했다고 지역신문이 저를 어떻게 잘 실어줄런지, 나쁘게 실어 줄런지는 몰라도 그런 걸 두려워해서도 안 되고 우리가 정확하게 예산을 할 때는 더군다나 추경입니다, 이게. 추경인데 신문에 이렇게 너무 과다하게 책정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자체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거기 보니까 부수는 똑같은데 강남내일신문은 8,000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전국매일, 시민일보는 이건 또 일간지로 되어 있네요. 앞으로 일간지, 문화공보과장님은 일간지에 대해서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내년도 예산에 그게 서울신문이었던 게 뭐라고 하지요?

대한매일신문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할 것이며 일간지라면 4대 일간지가 있어요. 그 신문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느냐 이거에요. 왜냐하면 지금 이것을 전국매일, 시민일보 이러면 대한민국의 신문이란 신문은 전부 우리가 봐 줘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에요, 이게.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