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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113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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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가 질의합니다. 지금 말씀 중에 노점상, 재건축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노점상에 대해서는 기동반을 이미 다른 데서 이미 상당수 삼성에스텍이라든지 이런 데 많이 주고 있고요.

또 재건축분야는 재건축조합이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제가 볼 때 이런 사람들이 와서 민원을 얘기하는 것은 폭행이나 기물파괴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집단이라고는 하지만 좀 다른 내용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예방 차원이라는 부분은 조금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야간에 업무를 하고 이튿날 업무에 지장이 있다 또 5일제 근무를 빙자하시는데 원래 경비가 주야간으로 나누면 당연히 야간업무는 잠 못 자는 거지 야간업무 잠자려고 야간업무 합니까?

그건 업무고 우리가 이 내용으로 봤을 때 지금 강남구에서 위탁이나 민간용역이 상당히 많이 나가고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구정질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민간이전비가 관선 구청장 할 때 7.1%이던 것이 지금 99년에 30%에서 지금 31% 막 올라가고 있는데요. 여기 보면 당장 10명의 소요인원이다 이거 어느 누가 보더라도 인력증원으로 보이지 이걸 어떤 인력증원이 아니라고 볼 사람 아무도 없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속해서 강남구로, 인원은 민간위탁이 되면서도 말하자면 정원이라고는 볼 수 없겠지만 인력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이래서 우리가 볼 때는 방호업무는 그 체제를 좀 유지해 주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있는데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