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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웅빈 의원 발언

113회 제3행정보사위원회200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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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임웅빈위원입니다. 저는 상반되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3억6,000만원이라는 추가경정이 올라왔는데요.

저는 지금 현재에 지역에서 정보화교실 또는 스포츠댄스, 영어교실 또 꽃꽂이, 서예 같은 게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정보화교실이 제일 인기가 있다고 봅니다. 아마 전 26개 동에서 정보화교실을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요.

지금 집행부에서 예산을 보면 돈 만원이라는 것은 아주 적은 돈입니다. 그렇지만 상당히 이것은 민원에 대해서 큰 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전에 처음에 정보화교실을 시작할 때는 돈 만원씩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6월달부터 돈 만원씩을 받았거든요. 그래 민원인으로 볼 적에는 자기 구청이나 이런데서 집행하는 것 보면 어마어마한 금액인데 꼭 만원씩 받아야 되겠느냐 이런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정보화교실이 제일 인기가 있습니다.

두 달 전에 신청을 해야만 거기에 입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인기가 있다보니까 민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사실상의 돈 만원이 얼마나 거기에 대한 역할을 할지 몰라도 돈 만원을 받아서 이러한 민원을 야기시킬 수 있는가 싶습니다.

그래서 그 돈 만원을 받지 않을 수 없느냐 또는 받으면 왜 받아야 되는가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