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 이 서구청 부지도 이시장님 계실때 박연수 도시국장이 이 부지를 못찾아서 난리를 쳤어요. 그때 이게 산림청 땅인데 제가 가르쳐준거예요. 그런데 국공유지를 이용을 하면 큰돈 안들이고 그걸 산다고 하면 돈이 들어가지만 임대하면은 지금 국공유지들 임대해 주는 거 많쟎습니까 ?
그런거 중에서 운동장 시설, 시설이라고 해야 평탄작업만 하고 이렇게 하면 되니까 그럼 할 수 있는 땅이 각 부서간 협조만 되면 나올 수 있다 이말이죠. 그럼 그런데다가 평탄작업 해가지고 운동장으로 사용하면 굳이 구민의 날 행사를 왔다 갔다 이날저날 할 필요도 없고 제날짜에 할 수 있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 실장님이 체육청소년계가 이제 문화공보실로 이관이 돼가지고 업무를 맡으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신경을 쓰셔가지고 우선 서곳 근린공원에다가 전체적인건 안돼니까 야유회장입니다. 야유회장인데 이거 보니까 무대까지 해서 설계를 잘했어됴.
그런데 그부분이 산림청 땅이예요. 그럼 개인땅 매입이 안돼는걸 자꾸만 매입하려고 하고 예산이 없는것을 돈만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하지말고 돈없이도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 될거 아니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 실장님이 문화공보실장을 맡으셨고 뭔가 그래도 서구청에 문화공보실에서 하나 했다하는 추진 실적을 남기기 위해서라고 머리를 맡대고 운동장 시설을 우선 돈 안들이고 하는 방법으로 연구를 한번 해봐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