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우리 구민의 날이 9월 21일인데 이날 기념식 및 체육대회라든지 이런걸 하면 금상첨화인데 운동장 시설이 없어서 학교 운동장을 빌리려고 하다 보니까 일요일날,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일요일날 행사하다 보니까 늘 날짜가 해마다 달라지고 또 운동장을 빌리느라고 애로가 많다 하는 얘기를 수차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서구지역에다가 운동장 시설을 만들자 그래서 제가 몇가지 대안을 제시를 했었습니다. 해서 우선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이니만큼 가급적이면 예산을 조금만 투자해서 해야 되겠다.
땅 매입비가 우선 첫째로는 안들어가야 돼겠고, 둘째는 그시설을 하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우선 평탄작업만 해 가지고 잔디만 심든지 이렇게 하고 축구 골대나 몇개 해놓으면 전체적으로 조기축구회라든지 이런 사람들 다 사용할 수 있고 좋지 않느냐 해서 심곡동에 항만청 부지가 약 7천평이 있는데 그 항만청 부지 같은것은 당장 돈을 전부 내는 것도 아니고 임대를 해서 사용을 할 수도있는 것이니까. 우리가 구에서. 그래서 그걸 추진을 해보자 해가지고 수차 얘기를 하고 ’91년도에는 이제 더 시간을 안줄 테니까 ’91년까지 해봐라 또 넘어가고, 또 ’92년도도 또 넘어가고 이렇게 해서 ’93년도가 또 넘어 갔습니다.
넘어갔는데 지금 도시정비과에서 여기 조성하고 있는 서곳근린공원 거기에도 운동장 시설을 제가 알고 있기로는 설계용역을 한 계획도에 보면 운동장 시설이 있어있고 또 거기에 보면 산림청 땅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거를 사용을 하면 돈을 안들이고 평탄작업만 해 놓으면 회사 영창악기면 영창악기 이런데서 자기들이 운동장 시설 하겠다는 거예요 잔디도 심고 다해서 관리도 하겠다 그리고 자기들이 쓰겠다, 우리 돈 한푼 안들이고도 한 수 있는 방법이 본 위원 생각에는 많은데 담당 공무원들이 열의가 부족해서 그런지 아니면 바쁘셔 가지고 다른 일을 하시다 보면 이것까지는 챙기지 못해서 그러는지 ’93년도도 또 다 저물어간다 이말이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 문화공보실로 체육청소년계가 이관이 돼 가지고 우리 실장님이 오시고 이렇게 됐으니까 우리가 이번에 뭔가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직원끼리 머리를 맞대고 하든지 아니면 본위원까지 머리를 맞대고 같이 연구해 보자고 하면 저도 기꺼이 동참할 의향이 있으니까 문화공보실장님 이번에는 운동장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내년도 구민의 날 부터는 9월 21일 우리 구민의 날에 운동장 빌리느라고 다니면서 막말로 얘기하면 아니꼬운 꼴 다 봐가면서 그렇게 하지말고 진짜 신나는 구민의 날 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한번 해보실 용의가 있으시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