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춘호 의원 발언
위원 박춘호위원입니다. 주차장관계에 대해서 여쭤보겠어요. 우리가 여기 검토보고 28p에 보면 주차장 만드는데 채권을 썼어요.
유람산업에 민영주차장 설치융자금 하는데 우리가 특별회계는 항상 돈이 여유가 있는데 왜 도대체 채권을 써야 되며 또 이 채권 쓴 것도 여기 기재를 안했다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안한 이유가 도대체 뭐며 그리고 거기 거주자우선주차담당 상황실 전세보증금이라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우리가 예비비에서 거주자우선주차를 도시관리공단에다 위탁하느라고 5억6,000만원을 썼습니다.
그랬으면 거기에서의 중요한, 하기 위해서 중요한 상황이 상황실을 그 사람들이 해야 되는데 거기에다 이것은 별도로 또 1억5,000만원을 또 쓴 이유는 뭐며 그것도 또 계상이 안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이 분들이 찾지 않았으면 전연숨겨진 돈으로 될 뻔 했습니다. 그 이유하고 그 다음에 6p를 보면 공유재산에서도 개포동 126-2번지는 13억3,000만원인데 그것도 등재누락이 되어 있고 논현동 117-2는 34억인데 그것도 26억으로 과소했다는 것인데 이게 1,000 2,000만원도 아니고 몇 억씩 이렇게 빼먹은 이유가 몰라서 그런 것입니까?
성실하지 못한 근무 태도 때문에 그렇습니까? 그 이유를 얘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