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김강빈위원입니다. 아까 여기 465번지 하수관정비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거 저는 진작에 끝났는지 알았더니 500m밖에 안했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내가 굉장히 우리 치수과장님한테 좀 채근을 해야 되겠어요.
이게 465번지가 굉장히 침수 1급지역이란 말이에요, 여기. 우리 집이 거기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내 집이 침수되면 치수과장이 책임지시겠어요?
왜 그걸 빨리 빨리 하지 않고 이제서, 500m, 500m합니까? 1㎞ 다해, 빨리. 반영을 하도록 올리셔야지.
그럼 나중에 이거 밑에 뿌리가 더 많이 자라서 꽉막혀 가지고 만약에 침수 또 되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고 두 번째 내가 이번에 비올 때 비 막 쏟아지고 일기예보 있을 때 내가 2시까지 같이 동사무소에 있었는데 각 집집마다 지하실에 양수기 하나씩 전부다 돌려줬다고. 그렇게 어려운 상황인데 이런 거 빨리 빨리 정비해서 그런 어려움을 갖다 해소시켜야지 이게 다른 사업보다 훨씬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 이런 걸 왜 뒤로뒤로 자꾸만 미루시는지 모르시겠네. 대답 좀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