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감사는 감사다워야 됩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니 아까 우리가 소회의실 감사장에서 어떻게 ’93년도에 의회의 주민대표인 의원들의 정기감사라면 감사장 다워야 되는데 좀 성의가 부족하지 않는가 라는 것을 지적해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감사장이라고 표기해 놓은 것이 하나도 없어요.
그 다음에 이 자료 책자를 보면 앞에 목차가 있어야 되는데 없어서 하나 찾으려면 이 책자를 전부다 뒤져야 됩니다. 따라서 이것이 본위원 생각에는 우리 감사를 받으시는 피감사자들께서 저희들이 속마음까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밖으로 표출되는 부분을 갖고 감사받을 준비가 완벽하게 됐는가 안됐는가를 아는것인데 그런것으로 봤을 때 뭔가 다른 의도가 숨어있지 않나 라는 심히 유감된 말씀을 드리면서 넘어가겠습니다.
내년부터는 이 책자꾸미는 것부터 아니면 감사장 분위기부터 좀더 성의있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