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위원 - 417쪽을 보면 일반운영비에서 홍보라는 말 아래 자그마치 예산이 4,700만원이 세워져 있거든요. 제가 어제 총무과를 보니까 미항가꾸기라는 타이틀이 8개가 들어가 있어요. 큰 목적은 미항가꾸기인데 뭘 해서 미항, 뭘해서 미항, 제가 어제 발견한 것만 8개였습니다.
그런데 여기를 보면 홍보안내지도, 홍보책자, 또 홍보물, 홍보물 그림지도, 이걸 한곳에 다 모아도 아주 보기 좋게 할 수가 있는 것인데 굳이 분리해서 할 필요가 있겠는가 이렇게 보여지고요. 이왕 이렇게 제작을 하실려고 생각하시면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안내지도하고 우리시 도로에 설치돼 있는 이정표하고 전혀 맞지 않습니다. - 즉 말하면 안내지도만 보고는 목포를 찾아올 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하면 서해안에서 신안비치호텔을 찾아가야 되는데 그 안내지도 보고 이 안내지도에 이정표가 어디 있어가지고 어떻다는 설명이 돼 있어야 되는데 이것을 기왕 제작할 때 이정표하고 일치되는 안내지도를 제작하면 우리 목포를 찾아가는데 아주 편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