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글쎄 조정을 할 수 있는데 애당초부터 잘 예산을 짜 놓아야 의원들이 말하자면 욕먹는 부분이 없어진다 이말이죠. 과장님께서는 다 생색내놓고 말입니다. 의원이라고 하는것은 직책을 임명받아서 하는것이 아니고 지역주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의원직을 수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액수의 과다를 불문하고 신정부 예산정책이 불요불급 하지않는 곳의 예산 특히 해외여행 경비같은 것은 삭감을 해서 조정을 하도록 하라 하는 얘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서구의회 의정활동 비교시찰비가 100% 상승되었다고 하는것은 더군다나 예산계장의 입장에서 과장이 요청을 하고 계장이 요구를 하는데 거부할 수 없었다 이겁니다. 그래가지고 100%씩 이렇게 상승을 해 놓아가지고 다른 의회는 우리가 얘기할 것 없습니다. 우리 서구만 놓고볼때 이 얘기가 주민들한테 나간다고 하면 더군다나 의원 회기 마지막회인 94년도에 의원들이 해외여행 경비를 배나 더 상향해서 조정을 해가지고 요청을 해가지고 그것도 예산을 세우게 해가지고 해외여행을 했다고 하면 의원 20명이 다 지탄을 받는다 이말이예요.
이것 과장님이 책임질 수 있어요 ? 제가 사석에서 누누이 말을 했습니다. 이 의사과라고 하는 곳 여기는 의원 20명 개개인의 명예와 그 사람의 업적이 평가받는 곳이다 주민들에게.
그러니까 과장님은 신중하게 처신을 해야 될것이다 하는 얘기를 누누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식으로 예산을 편성을 해가지고 의원들을 주민들로 부터 욕먹게 할려는 의도는 혹시 없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