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렇게 일단 얘기를 하고 416쪽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는 예산편성과 관련해서 적어도 한둘정도만 있었으면 상당히 감동을 하거나 전향적인 자세라고 생각을 했을 겁니다. 뭐냐면 외달도 진짜 문제도 많고 탈도 많아요.
우리 위원장께서 외달도 소관 동이라 불편하신 것 같아서 나가시는데 외달도 유원지에 대해서 관.학협의회 지적사항도 그렇고 북항유원지 개발할 때 외달도나 이런데도 효과가 없다 이런 회의록을 행정사무감사 기간동안 봤어요. 그래서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물론 그때는 답변을 도시건설국장이 하실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은 진짜로 목포를 사랑하고 목포시민을 사랑하는 충정에서라도 한 백명쯤 배로 모시고 외달도를 한번 가보고,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을 벌여놨는데 진짜 답답해 죽겠습니다 이런 것을 좀 했으면 했거든요. - 그런 정도의 이야기를 하고 충언을 드렸으면 담당부서는 관광과입니다.
도시과가 아니예요. 도시과는 관광과가 하라는 것을 건축기술이나 토목, 도시계획과 관련해서 아이디어를 해 준 것이지 실무의 마인드의 중심은 관광과인데 관광과 예산에 그런 것은 하나도 없어요. 정말로 우리 민선 3기에 이게 아주 최대 치적이 될지, 최대 실패가 될지 모르는 아주 중차대한 일이면 제가 보기에는 기반조성 실시설계, 환경영향평가, 지하수 영향평가 나오기 전에 그게 먼저 선행되어야 됩니다.
지금도 변함이 없어요. 해수풀장이야 그쪽이 해수욕장이 적으니까, 그리고 어쨌든 잘못된 정책의 결과로 증거로 남겨둬서 후세에까지 교육을 시키면 되니까 그대로 두더라도 정말로 개발이 제대로 되느냐, 못되느냐에 따라서 우리 시가 엄청난 데미지를 잃느냐, 큰 잠재적인 발전의 기회를 얻느냐라고 중차대한 얘기를 하면 전문가들이나 관광업체 종사자라든가 해양관련자라든가 도서개발 전문가라든가 해서 예를 들자면 여비 7,000원이니까 각각 얼마해서 5만원 100명 이렇게 써 놔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