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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강원암 의원 발언

230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0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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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작년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집행부가 하는 일을 보면 대표축제가 예를 들면 서울입니다. 대표축제란 타이틀이 서울입니다.

그러면 그 서울을 가기 위해서 열차로 갈 것이냐, 비행기로 갈 것이냐, 버스로 갈 것이냐, 승용차로 갈 것이냐 이 방향자체도 잡지 못하고 있으면서 다시 내년에 또 대표축제라는 명목하에서 2억5천만원을 책정 했어요. 그러면 작년에 22억원때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했는데도 또 다시 아무 방향도 못잡고 대표축제란 얘기가, 아까 얘기 했듯이 서울이란 말입니다. 그 가고자 하는, 열차로 간다고 하면 우리가 열차고 가보자, 그러면 새마을호 타고 갈 것이냐, 무궁화호 타고 갈 것이냐, 야간에 갈 것이냐, 주간에 갈 것이냐, 또 버스로 갈 것이냐, 이런 방향도 현재까지 못잡고 있지 않습니까? - 그러면서 또 다시 대표축제, 또 동네축제, 정말 말도 많고 많았던 목포 도자기 축제…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