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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116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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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강남구가 매일 회의를 참 많이 하시는 그런 구인데 제가 이제 자료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5급, 6급에 승진된 사람에 대한 격려현황을 자세히 뽑아주었습니다. 우선 한 가지씩 제가 여쭈어보면 우선 제일 먼저 전문위원으로 있는 정종철 전문위원에 대한 것이 첫 번째 있는데 격려내역 별첨에 넘겨보면 제가 이 자료를 전부 뽑았어요.

대충 보니까 2000년 12월 31일날 격려한 것만 갖고 얘기하겠습니다. 정종철씨가 22건, 배인환씨가 51건, 곽창현씨가 55건, 최민행씨가 13건, 이영찬씨 8건, 이재봉씨 28건, 이용만씨 13건 좀 많은 것만 부르겠습니다. 오종수씨가 34건, 또 박형근씨가 20건 이런 정도로 쭉 되어서 이분들이 승진이 되었어요.

이것을 제가 볼 때는 참 좋은 일을, 참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일을 이만큼 많이 했다고 그러면 참 좋다 저도 칭찬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에 그 격려라고 하는 것이 우리 공무원들이 업무시간에 자기 업무에 대한 일을 한 것을 격려를 해 준다 어떻게 보면 참 어려운 얘깁니다, 이게. 어느 사람은 제가 그래서 비근한 예를 전부 좀 하려고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이게 자세히 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여기에 신경을 집중적으로 쓰는 상급자 자기 그러니까 뭐라고 그래요? 관리자라고 그러나? 관리자를 모시고 있거나 또 본인이 철저한 거기에 대한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여기에 보니까 얼마든지 이 여러 격려현황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하나 딱 예를 들어 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일 좋은, 제일 많은 것이 배인환 과장님이 아니 곽창현 과장입니까? 계장입니까?

이분이. 곽창현 동장님이시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