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훈국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도 동인천에서 열차를 타고 서울로 학교를 통학을 한 적도 있습니다마는 일본사람들이 도시계획을 해서 철도를 만들었을 때 백년도 넘습니다. 동인천, 주안, 부평, 부천, 노량진 이렇게는 지금도 역사가 그리고 역사가 자리잡고 있는 터가 좁지 않아요. 그만큼 장기적인 계획하에서 수립이되서 추진이 됐기 때문에 가능한데 지금 우리 해방되고 나서 한국정부가 들어서서 만든 역사를 보면 5년도 안가서 좁다 이말이죠.
그래서 흔히들 혹자는 말하기를 우리 한국 대한민국 정부가 하는 일 또 각 지방자치단체도 포함됩니다마는 단 5일도 내다보지 못하고 사업을 하고 있다. 도로포장 금방하고 전화공사, 하수도공사 매설하느라고 또 파고 하는 식으로 중장기 지방재정 계획은 필요한 것인데 지금 현실정으로 우리 서구청에서 당면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는 중장기 지방재정계획이 자꾸 핀트가 맞지 않는다 이 말이죠. 그렇게 되면 자꾸 의원들하고 집행부간의 말하자면 분쟁만 생긴다 그 실례로 지난번 감사에서도 지적이 됐습니다만 서곳 근린공원 같은 사건 이런것들이 중기재정 계획을 세워가지고 연차적으로 추진이 돼야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재정계획에서 펑크가 나니까 오히려 실무자들은 공연히 욕을 먹는 잘못한 것을 지적받는 그런 상태가 오는 것이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기획감사실장님이 좀더 이 중기지방 재정계획 같은것은 필요한 것이며 그렇게 나가야 되는것인데 이것을 좀더 확실한 좀더 믿을 수 있는 쪽으로 계획되고 시행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