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풍희 의원 발언
위원 자료 157p 좀 봐 주십시오. 저희들 민원안내도우미 관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그 근무방법에 보면 하루에 2시간을 근무하고 1시간을 휴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시간대 배정에 대해서 제가 의문시 되는 게 우리 주민들이 행정적인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저희들 구청을 방문하게 되면 그 도우미들이 첫 현관문을 열자마자 저희 강남구청의 얼굴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제가 몇 번을 봐왔지만 거의 앉아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고 또 두 분이 있으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 나눈다고 했을 때는 들어오는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당히 불쾌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1시간 근무하고 30분 휴식을 하더라도 근무자는 서 가지고 우리 현관문을 드나드는 주민들한테는 항상 인사를 하고 밝게 웃고 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돼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