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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명현 의원 발언

116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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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포4동 출신 김명현위원입니다. 개포4동, 포이동, 시유지 체비지 두 군데 중 첫 번째 10필지에 있는 2만2,399. 5㎡ 포이동 197-2, 197-3에 대해서는 이미 2003년 3월말까지 서울시와 전라남도지사에 전남무역과 임대계약이 체결이 돼있고 바로 그 옆에 포이동 187-5, 197-1, 197-2, 240-3에 고삼배 외 48세대가 불법거주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에는 266번지에 1만2,632. 3㎡에서 20년 전에 서울시교육청에서 도서관을 짓겠다고 하였으나 최근 10월말 현재 서울시교육청에서는 도서관 건립계획이 없다고 회신하였습니다. 동 번지에는 즉, 포이동 266번지에는 강복원 외 123세대가 불법건축물로 점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불법 점유하고 있는 이주 대책은 계획이 수립돼 있는지 수립돼 있다면 내용이 무엇인지, 두 번째는 두 체비지를 우리 강남구에서 매입을 하여 개포동 일대에 전쟁과 다름없는 주차난이 지금 매우 심한데 지하를 공영주차장으로 하고 지상을 동사무소를 비롯한 공공기관, 문화복지회관으로 개포동 일대에 지을만한 데는 거기 밖에 없다고 본위원이 알고 있는데 개포1, 2, 3, 4동 전체를 커버하는 도곡동까지 이런 용도변경을 과감하게 해서 이주대책과 동시에 구의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은 없는지 서철호과장과 필요하시면 권기범 도시관리국장의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