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필상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우리 감사장에 좀 질서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공무원이 앉을 수 있는 좌석에는 공무원이 앉고 지방지의 기자분들이 앉을 수 있는 자리는 기자가 앉고 좀 자리 구분 좀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뒤에 조금 전에 우리 위원장이 지적했듯이 분위기 자체를 엄숙한 분위기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위원장님 무슨 얘기했는지 아세요? 좌석에 대해서 공무원이 앉을 수 있는 감사대상으로 된 사람이 앉을 좌석에는 그 사람이 앉고 언론기자들이 앉을 수 있는 좌석은 별도로 또해서 거기에 기자가 앉고 자리가 구분이 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누가 공무원인지 누가 누군지 잘 모르겠다 이거예요.
그리고 분위기를 엄숙하게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영선 간사, 유만희 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