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승돈 의원 발언
위원 전자도서관 이용실적을 보면 물론 수치상으로는 많이 나와있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컴퓨터전문가를 대동하고 현장을 조사했던 결과를 설명하겠습니다. 전자도서관 이용을 하려면 최소한도 그 컴퓨터에 접속을 해서 1시간 이상 접속하여야 만이 서적을 대출한 걸로 봐야 되는 것이고 예를 들어서 10분 이내, 최소한도 30분 이내는 오락을 했거나 아니면 도서목록검색에 불과한 것입니다.
책 한 권 읽는데 최소한도 2시간 이상이 걸려야 되는 것이지 단순히 접속한 것을 전자독서이용실적으로 지금 다 잡아놓았어요. 그리고 본위원이 서면질문 요청한 것도 보면 이용실적에 10분 이내, 30분 이내, 1시간 이내, 3시간 이내 시간대별로 이용실적을 제출해 달라 그랬더니 아직 그러한 시간대별 이용실적을 출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다고 회신도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작은 전자독서실을 프로그램을 설치했던 회사에서 제출한 데이터 즉 작은 전자독서실에 접속을 해서 단 1분이라도 접속만 되면 이용실적으로 다 잡은 게 잘못됐다는 얘기지요.
최소한도 책 한 권을 읽으려면 우리 상식적으로 알더라도 아무리 짧은 내용이라도 2시간 이상씩 걸려야 됩니다. 그런데 작은 전자독서실의 이용실태를 보면 약 60 70%가 접속시간이 30분이내예요. 그러면 30분이내라는 건 곧 뭘 이야기하는 거냐 그러면 도서목록검색 내지는 전자오락 이겁니다.
이런 부분을 정확히 실태를 조사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조사를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