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서영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평가를 하시는게 아니고 이 구역별로 해 가지고 본위원이 알기로는 신사동, 역삼동, 대치동, 청담지역해서 돌아가면서 윤번제로 실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업무상황실에서 신고를 받아가지고 동양이나 동화에 연락을 하면 자기네들이 가는 게 아니에요. 자기네들이 안가고 자기 회사직원한테 연락합니다.
왜 그러냐, 자기네들은 한달 가만히 근무 안 해도 돈이 나와요. 한 달 동안 예외가 있기 때문에, 이래서 이런 거지 지금 국장님이 그렇게 하시는 거 그거 그 평가하고는 제가 보는 평가는 다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그 용차문제는 사실 오늘 내가 질의를 안하려고 그랬었는데 오죽 답답하면 공단에서 그 주차장 한구석에서 썩어 문드러져가는 차를 고쳐가지고 그걸 가지고 해서 지금 3대가 운영하고 있다고 그럽니다.
이런 것은 국장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기왕에 우리 이사장님하고 협의해서 공단주차질서라든가 이런 것을 원활히 해 주겠다고 청장님의 방침을 받으셨다니까 이런 것도 원활히, 기왕에 우리가 만든 공단이고 우리 구청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나가서 근무하는 장소니까 원만하게 근무가 잘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 비교분석은 제가 이 상황실에 근무하면서 돈을 내가 주고 부려먹어야 말을 잘 듣습니다. 더군다나 공무원도 아닌 공단 민간인입니다.
민간인이 동양이나 동화에 아무리 잘 해보라고 해도 말 안듣습니다. 그건 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청장님 말 잘 듣는 이유는 인사권과 돈 주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걸 감안하셔 가지고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공단운영에 많은 협조 있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