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윤정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그날 가니까 경연대회를 한다 그래서 댄스뮤직에다 하여튼 귀가 터질 정도로 아주 시끄럽고 소란한 그런 데 나와서 청소년들이 노래보다 춤을 많이 추고 또 하루를 지내는 걸 봤는데요. 이 청소년회관이라든지 유스텍 쉼터 상당히 아쉬운 것은 제가 볼 때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서 어떤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대자연 속에서, 대만을 가니까 청년활동중심이라고 그래서 그 센터에서 전부 야외 가서 야영식을 한다든지 하면서 그 활동범위가 넓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청소년들을 그 조그만한 30평 남짓할까 그런 컴컴한, 제가 생각하기에는 지하로 생각되는데요.
거기다 가둬놓고 그냥 춤을 추는 것으로 아주 강한 음악에다가 글쎄 이게 과연 청소년을 위한 그 시설이 될지 저는 상당히 의문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강남구에서도 이 정도 예산이고 이 정도 수준이라고 하면 청소년들을 바르게 키울 수 있는 길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구청에서 그런걸 한번 검토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