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 47페이지에 지방의회운영에서 보상금에 선진외국 의회운영 및 의정활동 비교시찰하는 내용이 예산에 4천만원이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의회운영위원회에서 2천만원을 삭감하고 2천만원만 올렸습니다.
이에 대한 내용을 직접 청취를 해야 되는데 운영위원회 간사님이 자리에 안 계시기 때문에 구체적인 삭감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의원들이 예년에도 보면 의회비교시찰 이라는 것은 사실 선진의회를 봐야 되는 것이 순리인것으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고로 1994년도에 의회시찰을 다녀올려면 지난번에 저희 위원들이 10명씩 나누어서 유럽내지는 호주의회를 잘되어 있다고 해서 다녀온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저희가 또 한지역을 가서 볼려면 미주지역이나 이렇게 잘 되어있다는 그 나라를 보아야 될텐데 이 지금 2천만원의 예산이면 의원 1인당 백만원꼴입니다.
그래서 이 백만원 가지고는 미주지역에 잘되어 있는 선진의회를 다녀올 수 없는 그런 경비가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선진지를 다녀올려면 당초 예산대로 증액을 해서 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다른 재원내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선진의회를 다녀오지 못할 바에는 이러한 의회운영 내용에서 선진지 시찰 운영위원회에서 추측컨데 그렇습니다. 정확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절감차원에서 이렇게 한것 같은데 그렇다고 보면 선진지를 못다녀 올 바에는 우리가 이 예산자체를 반납을 해서 저희가 진짜 그야말로 운영위원회에서 예산절감 차원이라고 했을때 발전된 그러한 의회를 못 볼바에는 반납하는 쪽도 바람직 하지 않느냐 하는 본 위원의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