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계환 의원 발언
위원 마무리를 합시다. 뭐냐하면 서울신문이 뭡니까 ? 신문구입비가 150부가 남은 자체가 뭐 말씀을 재론을 안 하더라도 아실것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우리 실장님이 이 150부를 갖다가 사실 액수는 얼마 안되지만서도 이것이 상당히 상징적인 것입니다. 왜 그런고 하니 이것이 우리 서구 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예요.
과거 군사정권하에 서울신문을 반강제적으로 배포하게끔하는 그런 지시를 어길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인데 이제는 예를들어서 지시가 내려오더라도 실장님이 소신있게 그것은 몸으로 부딧쳐서 막아내야 됩니다. 지금 때가. 지금 그것을 부활시켜 달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나는 단편적으로 우리 실장님이 문화공보실에 아니면 예를들어서 신문 주민궤도용 사업 자체에 대해서 소신이 없다고 밖에 말씀을 드릴 수 밖에는 말씀을 드릴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입장은 충분히 압니다. 아니까 한번 뭡니까 ? 상당히 상징적인 일이예요.
그러니까 한번 버텨 보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