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윤복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께서 소신있는 답변을 하세요. 이 지금 서울신문 여태까지는 서울신문으로 했지 않습니까 ? 이 내용이 지금 김계환 위원님이 얘기한 취지를 제대로 아시고 소신껏 답변을 하시라구요.
이것이 서울신문이 관지였지 않습니까 ? 그래서 시골이니 뭐니 전부 통반장들 홍보용으로 보내 주었어요. 그때부터 하던것이 지금도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인데 그런 내용이 나오는데 그러면 무엇인가 이것은 김계환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듯이 실효성이 없다 사실 이것 뭐 지금 1개동에 지금 실장님 얘기한것이 총 150부인데 그래봐야 14개동 한 10여부 가겠죠 ?
이렇게 해가지고는 일이 안된다. 이것 가지고는 어디 나누어 주는 기준도 없고 어떻게 뭐 잡을 길이 없다. 그래서 이것은 포기해야 되겠다 이런 소신있는 내용이 나와야지 뭐 6개월치 돌려가면서 한다는 이런 구구한 변명으로 하시지 말고 소신있는 견해를 얘기하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