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요. 그런데 이 예산서를 보면 예산이 필요한 이유는 일과 돈이 함께 결합되니까 하는 것 아닙니까? - 그런데 전부 뜬구름 잡기식 사업예산입니다.
지금 여러 동료위원님들께서 거론한게 어디가서 뭘 하겠다는건지 전혀 오리무중인 상태입니다. - 셋째는요. 이제는 우리가 국제화시대, 또 환황해 경제권시대에 대중국을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저도 중국가는 배를 타고, 물론 그때가 처음이었기는 합니다만은 9.5:0.5입니다. 중국인이 그 배를 타고 올 확률은 0.5예요. 그런데 우리는 차이나스트리트부터 요란법석입니다.
실제로 다른 지역에 차이나스트리트가 다 한산해요. 그리고 중국가는 배가 지금 이 배를 설령 타더라도 선창에서 해운물류를 아는 사람 얘기는 6개월을 넘길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대다수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이 중국항로가 사람을 태워서는 죽어도 돈이 안맞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는 컨테이너하고 하나는 카지노인데 두 개가 다 용의치 않습니다. 여기까지 오는데는 100달러정도 컨테이너 하나당 싸지만, 제가 연구해본 바로는… - 그런데 컨테이너는 여기서 해가지고 인천에 가 있으면 인천까지 가는게 아니라 컨테이너를 가지고 간 사람이 다시 수거해 와야 됩니다. 여기까지 도착비용은 100달러 싸지만 인천이나 경기지역에 가져간 컨테이너를 다시 목포항으로 오게되면 인천보다 경쟁력이 훨씬 떨어집니다.
그래서 해운물류를 아는 사람들은 목포 문제들을 대단히 우려스럽게 봅니다. - 저는 지금 이런 지원 예산하는데가 마산이나 몇군데가 시모노세키하고 할 때 일부 지원해준 경우도 있고 군산같은 경우는 대한항공 적자손실을 보존해 주는 방식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우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대중항로의 현황으로 보면 저는 어떤 의미에서 전남이나 또 인근의 무안, 영암 이런 농촌지역과 결합돼 있는 우리 지역에서 긍정적인 효과 못지 않게 부정적인 효과들도 있다, 실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먼저 선행이 되고 이 배가 뜨고 회사가 좀 체계적으로 시스템을 가동할 때 지원해도 늦지 않은데 선결조건은 않고 분위기로, 형태에 열중하는 것 아닌가 이런 점에서, 그리고 투자박람회니 이런 것, 해외시장 개척단하고도 관련해서 제가 보기에는 조금 편하게 말씀드리면 우리시 역량으로 할 수 있는 일이 100이면 10 이내일 것이다, 거의 없거나… - 저는 어떤 의미에서 더 긍정적으로 더 이 사업을 심도깊게 할려고 하면 투자통상을 기치로 내건 전라남도와 그리고 어쨌든 지리적 위치로는 영암군에 소재해 있으니까 영암군하고 우리 시가 공동의 프로그램을 갖고 해야지 우리 시민 이렇게 돈 세워서 하는 방식으로는 저는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외국바람 한번 쐬고 오는 정도 이상의 큰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점들을 좀 유념하셔서 이런 투자통상이 활성화되기 위한 기본조건을 연구하고 탐색하는데 현 단계에서는 더 매진해야 될 것 아닌가, 그래서 이런 연차별 로드맵을 만들어야 투자통상이 두통이 안될거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