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그 다음에 우리 운영위원들이 2000년도부터 이제 저희가 자료를 보면 지역언론사 뭐 의회 출입기자 간담회, 지역방송사 격려, 지역언론사 강남포스트, 지역언론사 뭐 강남신문 뭐 이래 가지고 격려, 격려, 간담회 그래 가지고 이게 의정공통경비로 50만원, 100만원, 43만6,000원, 10월 28일도 지역언론인과의 간담회 그래서 115만원, 지역언론인 간담회 그래서 23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내용도 이제 제가 그 운영위원들이 지역언론인이 누가 참석해서 어떤 간담회를 했는지 이런 거에 대한 내용도 없이 그냥 이제 지역언론과의 뭐 간담회 뭐 이래서 115만원, 23만원 뭐 50만원 광고료는 이제 별도로 되어 있고 이런 부분도 사전에 우리가 이제 지역언론하고의 간담회나 뭐 이런 것이 필요합니다마는 언제 어떤 지역언론하고 어떻게 간담회를 했으며 간담회하고 난 뒤에는 어떤 내용으로 간담회를 이렇게 했다 이런 내용이 전혀 없이 이게 의정공통경비에서 그냥 지출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잘못하면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잘못하면 의장단에서 개인경비를 쓰는 건지, 의장이 개인 돈을 쓰는 건지 의정공통경비로 쓰는 건지 이렇게 구분이 확실치 않아서 혼선이 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간담회 한 것 사실 자체를 모르고 나중에 이게 예산 그 지출한 집행 후에 이게 쭉 나오다보면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차제에는 우리가 그걸 주먹구구식으로 간담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우리 운영위원들이 지역언론하고 분기에 한번씩이면 분기에 한번씩 또 연말에 하게 되면 어떠한 이유로 또 우리가 의례적으로 간담회를 이렇게 한다, 이런 거를 예정을 해줘야 이런 것도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간담회를 했다고 그러고 나면 그 운영의원들이나 일반의원들이 그 내용이라든지 그것이 어떤 절차로 누가 어떤 돈으로 간담회를 했는지 이런 거에 대해서 명확하지가 않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그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사무국장님이 말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