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강빈 의원 발언
위원 김강빈위원입니다. 수첩에 관해서 한 번 여쭤보겠습니다. 이거 제가 질의하는 것 혹 국장님이나 기타 직원들께서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국장님! 지금 영어로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한 번 죽 얘기해 보십시오, 영어로. 아니 그냥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영어로 죽 얘기해 보세요. 말이 잘 안 나오시죠. 자, 이 수첩을 보면 말이에요 미국 수첩 같애.
내가 틀림없이 먼젓번에 우리 회의할 때 보세요. 1월달이 JANUARY, FEBRUARY, MARCH, 죽 이렇게 쓰는데 지금 국장님도 1월달부터 죽 대라니까 죽죽죽안 나오시죠? 그리고 여기 보세요. 1월달이라고 어디 표시 있습니까?
이게 한국달력입니까? 아니면 미국에서 쓰는 달력입니까? 본위원이 틀림없이 먼젓번에 이거 고치도록 하자, 최소한도 JANUARY라고 써 놓으면 괄호하고 그 옆에다 1월달이라고 써라 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대로 했단 말이에요.
이게 그래서 26명의 의원이 각자 자기의 발언을 하면 26개 모양이 나온다고 하셔서 지금 조금 아까 참 최대한으로 공통분모를 찾아서 제작한다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거 미국사람이 쓰는 거지 어디 구의원 아니면 우리 구민들한테 나가서 쓰게끔 하는 달력, 월력, 수첩 한 번 죽보세요, 정말로. 이거 정말 우리 동민들한테 나눠줘 가지고 이거 사실은 내가 무시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번 죽죽 해서 사용해 봐라 그러면 사용할 수 있을 것, 몇 사람이나 읽을 것 같습니까?
우리 이거 잘 생각해야 됩니다, 이런거. 이거 미국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우리 구민하고 우리 의원들이 쓰는데 여기 뭐하러 영어로 전부 다 했습니까? 그리고 틀림없이 제가 지적을 해서 다음 번에는 이렇게 안 하도록 지적을 한 사항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점 짚고 다음 질의하겠습니다.